(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케이블TV VOD는 세계적인 온라인 영화제 '마이프렌치필름페스티벌' 출품작 19편을 독점으로 무료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CJ헬로·딜라이브·티브로드·현대HCN 등 케이블TV 가입자들은 '케이블TV VOD'에서 '마이프렌치필름페스티벌' 출품영화를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다.
마이프렌치필름페스티벌은 아이튠즈·아마존을 비롯해 세계 40개 이상 글로벌 대표 온라인 플랫폼들이 참여하는 최고 권위의 온라인 영화제다.
출품작들은 케이블TV VOD의 마이프렌치필름페스티벌 특집관에서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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