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종합)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김아람 기자 = 대우조선해양[042660]이 올해 첫 일감으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따냈다.
    대우조선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VLCC 4척을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천95억원이며 해당 선박은 오는 2021년 2월 말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VLCC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더불어 한국 조선업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분야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VLCC 물량 총 41척 가운데 약 83%인 34척을 한국 조선소들이 수주했다.
    업체별로 보면 대우조선이 16척의 일감을 확보했고 현대중공업그룹이 14척, 삼성중공업[010140]이 4척을 각각 수주했다.
    대우조선은 올해 수주 목표를 80억달러 수준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 목표액인 73억달러 대비 10%가량 높여 잡은 것이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