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서울도서관 '올해의 토론책' 10권 선정…24∼30일 저자 간담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도서관 '올해의 토론책' 10권 선정…24∼30일 저자 간담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도서관 '올해의 토론책' 10권 선정…24∼30일 저자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도서관은 2019년 '토론하기 좋은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해 2월부터 서울도서관, 자치구 공공도서관에서 시민에게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선정 도서는 ▲ 북극곰이 녹아요(박종진) ▲ 행복한 가방(김정민) ▲ 바람을 가르다(김혜온) ▲ 바꿔!(박상기. 이상 어린이 부문) ▲ 싸이퍼(탁경은) ▲ 세상은 어떻게 뉴스가 될까?(홍성일) ▲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박종무. 이상 청소년 부문) ▲ 딸에 대하여(김혜진) ▲ 이상한 정상가족(김희경) ▲ 우리 괴물을 말해요(이유리·정예은. 이상 성인 부문)다.
    서울도서관은 지난해 2월부터 도서관 사서, 시민 등 70여명이 30차례 회의를 해 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선정 도서 저자 중 8명을 초청해 간담회도 한다고 전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