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비투비 이민혁(29)이 첫 솔로 앨범을 낸다.
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15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허타존'(HUTAZONE)을 발표한다. 허타는 이민혁이 랩 피처링 등 래퍼로서 쓰는 예명이다.

이날 0시 소속사는 비투비 공식 SNS를 통해 앨범의 아트 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검은색과 주황색이 대비를 이루는 바탕에 이민혁 얼굴이 담겼다.
이민혁은 지난해 8월 의무경찰에 합격해 입대도 앞뒀다. 의경은 합격일로부터 5~7개월 안에 입대해야 하므로 늦어도 3월 안에는 소집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2~3월께로 추측하지만 입대일이 정해지진 않았다"며 "입대일을 개별 통보받는데 아직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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