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8.34

  • 25.24
  • 0.53%
코스닥

941.79

  • 0.39
  • 0.04%
1/4

서울 도봉구, 복지사각지대 1인가구 발굴 '희망 알림통'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 복지사각지대 1인가구 발굴 '희망 알림통'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도봉구, 복지사각지대 1인가구 발굴 '희망 알림통' 운영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도봉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은둔형 1인 가구 발굴을 위해 동 주민센터 외벽에 '희망 알림통'을 설치하고 14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생계가 곤란한 본인이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 상황, 주소, 전화번호 등을 비치된 메모지에 적어 알림통에 넣으면 각 동 담당자가 방문상담 후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을 거부한 경우에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초기상담 내용을 입력해 이후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우선 복지대상자 수가 많은 쌍문1동, 방학2동, 창2동, 창3동, 도봉1동 등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알림통을 시범 운영한 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