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강성훈, 젝스키스 활동 중단…"YG와 전속계약도 해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성훈, 젝스키스 활동 중단…"YG와 전속계약도 해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성훈, 젝스키스 활동 중단…"YG와 전속계약도 해지"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39)이 팀 활동을 중단하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을 해지했다.
    강성훈은 1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인 후니월드에 "YG와 상의하에 2018년 12월 31일 자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으며, 젝스키스로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알렸다.
    그 이유로는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에 큰 폐를 끼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성훈은 또 "오랜 공백에도 기다려주신 팬들, 잊지 않고 반갑게 맞아주신 많은 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하다"며 "저와 관련된 일로 인해 피해를 본 젝스키스 팀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감히 앞으로의 젝스키스 멤버들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성훈은 지난해 후니월드 운영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팬 기부금 횡령 의혹, 팬클럽 운영자가 강성훈과 교제하는 사이라는 의혹, 대만 팬 미팅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의혹 등이 불거졌으며 팬들로부터 고소당하기도 했다. 이런 논란으로 지난해 10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젝스키스 콘서트에 불참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