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9.17

  • 134.68
  • 2.52%
코스닥

1,123.70

  • 8.83
  • 0.79%
1/4

U+tv 채널 237개로 확대…직업방송·스타스포츠 등 추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U+tv 채널 237개로 확대…직업방송·스타스포츠 등 추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U+tv 채널 237개로 확대…직업방송·스타스포츠 등 추가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IPTV인 'U+tv' 서비스에 37개 채널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U+tv 제공 채널수가 200개에서 237개로 늘었다.
    '트렌디'·'패션N' 등 예능, '대교 베이비TV'·'뽀요TV' 등 키즈 콘텐츠, '한국직업방송'·'법률방송'·'육아방송' 등 공공 채널을 포함해 23개 국내 채널이 추가됐다.
    '스타스포츠', '유로스포츠', 'TV5몽드', '드림웍스채널' 등 해외 채널 13개와 유료 채널 1개도 새로 포함됐다.
    LG유플러스는 U+tv의 새로운 요금제 2종인 베이직과 프리미엄도 선보였다.
    베이직 요금제는 월 1만2천100원에 183개 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기존 일반형과 고급형 요금제의 중저가 구간을 세분화했다.
    프리미엄은 새로 추가된 해외 채널을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한 요금제로, 월 1만6천500원에 U+tv 상품 최다인 223개 채널을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유료방송 사업자로서 사회적 책무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