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이광수(33)와 이선빈(24)이 열애 중이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31일 둘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SBS TV 예능 '런닝맨'에서 처음 만난 것을 인연으로 동료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2008년 MBC TV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주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런닝맨'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스타가 돼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이선빈은 2014년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한 후 영화와 드라마, 예능, 뮤직비디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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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이선빈 "런닝맨 인연…연인된지 5개월 됐어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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