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8일 오후 4시 24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부두 인근 해상에서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인근 공장에서 순찰 업무를 하던 직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씨는 평범한 아웃도어 복장을 하고 있었고, 전북 군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