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8일 오전 0시 18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성로 지방도로 위에서 이모(56) 씨가 쓰려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bw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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