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필리핀서 어린이 폭죽 사고 잇달아…병원 비상근무 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필리핀서 어린이 폭죽 사고 잇달아…병원 비상근무 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필리핀서 어린이 폭죽 사고 잇달아…병원 비상근무 체제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린이 폭죽 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GMA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모든 국립병원에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지난 21일부터 폭죽과 관련한 사고로 어린이 5명이 부상한 데 따른 긴급조처다.
    롤란도 도밍고 필리핀 보건부 차관은 "새해가 다가오면서 유사한 사고가 더 자주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폭죽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필리핀에서는 해마다 폭죽의 갑작스러운 폭발 등으로 인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2016년에는 600건이 발생했고, 지난해에도 440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