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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유스 MVP에 '탁구 천재' 조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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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유스 MVP에 '탁구 천재' 조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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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 유스 MVP에 '탁구 천재' 조대성




    (제주=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16세의 '탁구 천재' 조대성(대광고)이 제72회 종합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파나소닉이 주는 유스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대한탁구협회는 22일 종합선수권이 열리는 제주 사라봉체육관에서 회의를 열어 이번 대회에 출전한 초·중·고교 선수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조대성을 유스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대성은 이번 대회 남자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조대성 외에 신유빈(청명중)과 장성일(대전 동산중), 오준성(장충초)이 후보로 올랐으나 조대성이 만장일치로 수상자로 결정됐다.
    탁구협회는 22일 남녀 단식과 복식 우승자 시상식 때 파나소닉이 제공하는 장학금 100만원을 조대성에게 줄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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