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세종 일부 아파트 라돈 초과검출…대리석 쓴 화장실 등 높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 일부 아파트 라돈 초과검출…대리석 쓴 화장실 등 높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 일부 아파트 라돈 초과검출…대리석 쓴 화장실 등 높아
    환경단체 "건설자재 교체 등 대책 세워라"




    (세종=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세종시 일부 아파트에서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됐다.
    세종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1월 22일부터 8일간 지역 3개 아파트 69곳을 조사한 결과 2개 아파트 6곳에서 라돈이 기준치(4pci/l)를 웃돌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대리석으로 시공된 화장실과 신발장에서 높게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A 아파트 한 가구 화장실의 경우 기준치의 2.8배(1.10pci/l)나 나왔다.
    세종환경운동연합은 "라돈 아파트 문제가 세종에서도 현실이 되고 있다"며 "세종시는 라돈 아파트를 전수조사하고 라돈이 검출된 건축자재를 교체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cob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