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현금 뿌린 입후보예정자 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현금 뿌린 입후보예정자 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현금 뿌린 입후보예정자 고발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현금을 돌린 혐의(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금산군 부리농협 조합장 선거 한 입후보예정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입후보예정자는 지난달 10∼30일 조합원 집을 직접 찾아가 "선거에 나가려 한다"며 15명에게 100만원의 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다른 15명에게는 111만6천원 상당 홍삼 제품을 돌렸다고 충남선관위 측은 전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금품을 살포하는 건 명백한 위법 행위"라며 "철저하게 조사해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조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선관위는 아울러 음식물을 받은 사람에게 대금 10∼50배의 과태료를 매길 방침이다.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는 내년 3월 13일 치러진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