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1.25

  • 18.15
  • 0.38%
코스닥

943.36

  • 1.18
  • 0.13%
1/4

전북 대설주의보 오전 7시 해제…새만금에 13㎝ 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 대설주의보 오전 7시 해제…새만금에 13㎝ 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대설주의보 오전 7시 해제…새만금에 13㎝ 눈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서해안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8일 오전 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눈이 소강상태를 보임에 따라 전날 밤 군산·부안·고창 등 도내 3개 시·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전날부터 내린 눈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새만금 13㎝, 고창 7.7㎝, 군산 산단 6.8㎝, 부안 1.6㎝ 등이다.
    눈은 내일까지 서해안에 2∼7㎝, 내륙(동부 내륙 제외)에는 1∼3㎝ 더 내릴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눈이 내리자 이들 시·군은 총 77개 구간에 360명의 인력과 60여 대의 제설 덤프 등을 동원해 염화칼슘과 모래 등 470t을 뿌리고 눈을 치웠다.
    기온도 뚝 떨어졌다.
    무주·진안·장수 등 전북 동부내륙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 안팎으로 뚝 떨어졌다.
    낮 기온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러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했다.
    전주기상지청은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지겠다"면서 "평년보다 4∼5도 낮아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를 비롯한 시설물·농작물 관리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