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5

'김복동의 희망' 대표, 재일조선학교 태풍피해 복구에 1억 후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복동의 희망' 대표, 재일조선학교 태풍피해 복구에 1억 후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복동의 희망' 대표, 재일조선학교 태풍피해 복구에 1억 후원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재일 조선학교 지원 등을 위해 결성된 '김복동의 희망'은 휴매니지먼트 장상욱 대표로부터 1억 원을 후원받았다고 6일 밝혔다.
    '김복동의 희망' 공동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장 대표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잠도 줄이고 밥도 안 먹고 모은 돈"이라며 "할머니 뜻을 이어받아 함께 가기 위한 일"이라고 후원 이유를 설명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92) 할머니와 길원옥(90) 할머니는 제21호 태풍 '제비'로 피해를 본 재일 조선학교를 돕기 위해 올해 9월 일본을 방문해 두 분의 재산과 모금된 후원금 총 270만엔(약 2천680만원)을 전했다.
    이후 김 할머니는 지난달에도 재일 조선학교를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후원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