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슈퍼가 프리미엄 푸드마켓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롯데 프리미엄 마켓'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은 전체 상품의 45%를 고급 식품관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한 매장으로, 최근 가격보다 품질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매출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롯데슈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물건을 고르면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배송받아 볼 수 있다.
상온 상품의 경우 택배를 이용해 전국으로 배송해주고, 내년부터는 냉장식품으로도 택배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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