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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세안 제조업 PMI 50.4…전달 대비 0.6포인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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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세안 제조업 PMI 50.4…전달 대비 0.6포인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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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케이 아세안 제조업 PMI 50.4…전달 대비 0.6포인트 상승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닛케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보다 0.6포인트 상승한 50.4로 나타났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발표했다.
    이 신문은 신규 수주와 생산이 개선돼 3개월 연속 제조업 PMI가 상승했다며 다만 수출의 선행 지표인 신규수출수주는 4개월 연속 50을 밑돌았다고 전했다.
    제조업 PMI는 제조업의 경기 동향을 반영하는 지표다. 영국의 정보제공업체 IHS 마르키트가 대상 기업군에 신규 수주와 고용, 가격 등을 물어 산출한다.
    50을 넘으면 경기가 상승한다는, 50을 넘지 못하면 경기가 하락한다는 징조를 각각 나타낸다.
    PMI는 조사 대상 국가 7곳 중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50 이상이었다. 특히 미·중 간 무역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의 생산 기지가 이전하고 있는 베트남은 56.5로 7년 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IHS 마르키트는 경기 확대가 계속될지는 불투명하다며 PMI의 상승이 연초에 비해 약하며 수주 확대도 소폭에 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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