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1일 오전 6시4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4층짜리 건물 3층 의류작업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집기 등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작업장 내부 약 80㎡와 안에 있던 재봉기기, 의류 완제품 등이 불에 타면서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재산피해가 났다.
건물에 있던 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