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4.82

  • 1.72
  • 0.04%
코스닥

940.87

  • 1.31
  • 0.14%
1/4

전북도, 유흥업소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도, 유흥업소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도, 유흥업소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한다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범죄 방지 차원에서 도내 유흥업소의 남녀 공용화장실 분리를 추진한다.




    범죄에 취약하고 이용이 불편한 유흥접객업소,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유흥업소의 공용화장실이 대상이다.
    도는 총 5억6천만원을 들여 도내 14개 시군의 28개 공용화장실을 우선 분리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개당 2천만원의 사업비 중 업주가 절반을 부담토록 할 예정이다.
    도는 이달 대상 화장실을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에 공사할 예정이며, 분리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공용화장실은 비위생적인 환경에 따른 질병 감염 우려, 취객 등 모르는 사람의 시비나 폭력, 몰래카메라 촬영, 성폭행 등 성범죄 등의 우려가 컸다"며 "분리를 통해 불안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