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中 지린성 설비공장서 폭발사고…2명 사망·57명 부상(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 지린성 설비공장서 폭발사고…2명 사망·57명 부상(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中 지린성 설비공장서 폭발사고…2명 사망·57명 부상(종합)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지린(吉林)성 둥펑(東豊) 현의 한 기계설비공장에서 23일 폭발사고가 나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4일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과 홍콩 봉황망(鳳凰網)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둥펑 현 '지린성 장청(江城)기계공사'에서 폭발이 일어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2명이 숨지고 57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중 1명은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폭발사고 충격으로 370가구의 가옥 등이 훼손되는 재산 피해가 났다.
    봉황망은 폭발 규모가 상당히 커 그 충격과 소음이 둥펑 현 인근 지역에서도 느껴졌다고 전했다.
    둥펑 현 공안과 소방당국은 비상태세에 돌입,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폭발은 폐창고 적재장에서 인화성·폭발성 물체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사고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은 사고가 난 기업 책임자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