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저작권 보호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제29회 저작권 열린포럼'이 22일 서초 화이트베일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저작권보호원, 한국데이터진흥원, 한국문화정보원,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가 참여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저작권 보호, 일자리를 만들다'를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김종민 한국콘텐츠공제조합 이사장이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고정민 홍익대 교수가 저작권 보호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동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진 패널토의에는 윤태용 저작권보호원장, 민기영 한국데이터진흥원장, 김종업 한국문화정보원 부원장,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이 패널 연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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