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웹하드 카르텔' 판단 검찰로…경찰, 오늘 양진호 송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웹하드 카르텔' 판단 검찰로…경찰, 오늘 양진호 송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웹하드 카르텔' 판단 검찰로…경찰, 오늘 양진호 송치


    (서울=연합뉴스) 독자팀 = 경찰은 직원을 폭행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혐의 등(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법상 폭행·강요 등)으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를 16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넘긴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 양 회장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한다.
    이어 오전 10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양 회장은 2015년 경기 성남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전직 직원을 폭행하고, 이듬해 강원 홍천 워크숍에서 직원들에게 석궁이나 일본도를 이용해 살아있는 닭을 잡도록 강요한 혐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양 회장이 불법 촬영물 등 음란물을 대량으로 웹하드에 올리는 헤비 업로더들과 이익을 공유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펴왔으나 양 회장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ebo@yna.co.kr
    기사 제보나 문의는 카카오톡 okjeb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