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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재와 지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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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재와 지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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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문화재연구소, 건축문화재와 지진 심포지엄
    대화문화아카데미, 남북관계 대화 모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건축문화재 지진재해 대응'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16년 이후 경북 경주와 포항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진에 대비해 건축문화재 피해 양상과 대응 방안을 점검한다.
    일본 문화재 전통적 재해 경감 계획, 건축문화재 지진재해 저감 연구 체계에 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중·일 연구자들이 지진에 따른 문화재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네팔과 몽골 연구자도 문화재 구호와 재생, 건축문화재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요인의 위험 평가지도 작성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연구소는 고도 지역 건축문화재 지진 위험지도 제작 연구와 건축문화재 지진 피해 시뮬레이션·보강 방안 연구를 수행 중이다.
    ▲ 대화문화아카데미는 16일 오후 종로구 평창동 대화의집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대화모임을 연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이 올해 남북 정상회담 평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서울 답방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이승환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과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조성택 고려대 교수, 최은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참여한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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