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국 새꼬막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전남 여수시 율촌면 새꼬막 공판장에서 17일 '제1회 새꼬막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새꼬막 원산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율촌면 주민들이 기획하고 준비해 관심을 끈다.
새꼬막 노래자랑과 새꼬막 빨리 까기·새꼬막 던지기·새꼬막 잡기 등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새꼬막 홍보관과 먹거리존, 아트 공방, 새꼬막 별미 포차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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