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보험업계 '해외진출 정보공유 활성화' 협의체 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험업계 '해외진출 정보공유 활성화' 협의체 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험업계 '해외진출 정보공유 활성화' 협의체 구성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해외에 진출한 보험사들의 정보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의체를 꾸려 7일 첫 회의를 했다.
    손·생보협회는 협의체 회의를 정례화해 해외 진출 보험사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메리츠화재·서울보증·코리안리 등 7개 손보사와 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미래에셋생명·신한생명 등 5개 생보사가 17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이날 회의에는 이들 12개 손·생보사와 금융감독원에서 국제업무를 담당하는 최성일 부원장보도 참석했다.
    최 부원장보는 "보험사들의 건의사항을 해당 국가의 금융당국 등과 협의·조정하겠다"며 "다른 금융업권에서도 이 같은 자발적 협의체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