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서장이 직원에게 개인 심부름시켜"…경찰 조사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장이 직원에게 개인 심부름시켜"…경찰 조사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장이 직원에게 개인 심부름시켜"…경찰 조사 나서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의 한 경찰서장이 직원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주장이 나와 경찰이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퇴직 경찰 A씨는 최근 "경기도의 한 경찰서장 B씨가 '땅을 알아봐달라'는 등 사적인 심부름을 시켰다'는 등의 내용으로 경찰에 민원을 제기했다.
    A씨는 B 서장의 요청으로 지역에 있는 땅을 수차례 보러 다니는가 하면, 특정 유원지 티켓을 구해달라는 요구도 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B 서장은 "A씨가 업무상 외근을 자주 했기 때문에 땅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려 했던 것"이라며 "유원지 티켓은 요구한 적 없고, 홍보용으로 A씨가 따로 받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조만간 당사자들과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