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메르스 의심 증상 외국인, 입원 이틀만에 격리 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메르스 의심 증상 외국인, 입원 이틀만에 격리 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르스 의심 증상 외국인, 입원 이틀만에 격리 해제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공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입원당한 외국인이 1·2차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에서 해제됐다.
    31일 인천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A(33)씨는 28일 낮 12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당시 발열·가래·인후통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였다. A씨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단순 경유했으며 의심 증상은 27일부터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A씨를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하고 인천의료원에 격리 입원시킨 뒤 A씨 검체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2차례 시행했다. 그 결과 모두 음정 판정이 나와 30일 오후 9시 17분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
    iny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