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승리했다.
연방선거법원의 공식 집계가 95%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보우소나루 후보는 득표율 55.54%로 당선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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