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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사고 낚시객·응급환자 구조 이송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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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사고 낚시객·응급환자 구조 이송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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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경, 사고 낚시객·응급환자 구조 이송 잇따라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동해해양경찰이 26일 응급환자를 잇따라 구조·이송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울릉도 울릉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B씨를 1천500t급 경비함정에 태워 오후 8시께 동해 묵호항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오후 1시 14분께 의료원 측으로부터 치료 중인 B씨가 뇌경색이 의심된다며 헬기 이송을 요청받았으나 기상악화로 운항이 어려워 경비함정을 출동시켰다.
    앞서 오후 2시께는 강릉시 안목항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TTP·일명 삼발이) 아래로 추락한 A(66)씨를 구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낚시를 하려고 테트라포드에 올랐다가 미끄러지면서 허리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방파제 낚시는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 자칫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항상 안전에 최대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im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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