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6.25

  • 23.82
  • 0.48%
코스닥

1,046.46

  • 52.53
  • 5.29%
1/3

장영실이 다문화가족? 웹드라마 '조선에서 왓츠롱' 내달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영실이 다문화가족? 웹드라마 '조선에서 왓츠롱' 내달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영실이 다문화가족? 웹드라마 '조선에서 왓츠롱' 내달 공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다문화 인식개선 위해 제작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다문화 인식개선 홍보 웹드라마 '조선에서 왓츠롱'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 과학자 장영실이 다문화가족이라는 설정 아래 장영실 등용에 큰 도움을 준 황희 정승이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타임슬립'(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연출기법) 드라마다.
    주인공은 가수 모니카가 맡았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모니카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연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하나금융재단의 지원을 받아 영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등 12개 국어로 번역돼 다문화가족 지원 사이트 다누리포털(www.liveinkorea.kr)에 업로드된다.
    건강가정진흥원은 이 웹드라마를 다음 달 7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2시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시사회를 열 예정이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김혜영 이사장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전환의 기회를 마련하는 작품"이라며 "젊은 층이 즐겨보는 웹드라마를 통해 소통을 이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