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인천 청학동 빌라서 한밤중에 불…집에 있던 30대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 청학동 빌라서 한밤중에 불…집에 있던 30대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 청학동 빌라서 한밤중에 불…집에 있던 30대 숨져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30대 여성이 숨졌다.
    23일 인천 연수경찰서와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1분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4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A(30)씨가 연기를 마시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의 오빠 B(33)씨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주민 17명도 긴급히 대피했다.
    또 거실 등 빌라 아파트 내부 40㎡가량이 불에 타 9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