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6.24

  • 207.10
  • 4.07%
코스닥

1,114.61

  • 33.84
  • 3.13%
1/3

제주 삼다수 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주 삼다수 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주 삼다수 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숨져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0일 오후 6시 43분께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공장에서 김모(35)씨 몸이 작업 중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사고를 목격한 동료가 즉시 기계를 멈추고 119에 신고했다. 김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 10여분 만인 7시 55분께 숨을 거뒀다.
    경찰은 김씨가 고장 난 페트병 생산 기계를 수리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2일 이번 사고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ji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