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26년간 봉사 현장 누빈 박영애씨 국민훈장 동백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6년간 봉사 현장 누빈 박영애씨 국민훈장 동백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6년간 봉사 현장 누빈 박영애씨 국민훈장 동백장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이웃사랑 실천한 139명에 시상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보건복지부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자원봉사와 기부, 헌혈, 장기기증, 멘토링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139명에게 나눔국민대상을 시상했다.
    26년간 독거노인 무료급식, 집수리·목욕·재난현장 봉사활동 등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박영애씨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또 25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온 황광자씨, 암 투병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김필만씨가 국민포장을 받았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필모 KBS 부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나눔실천 유공자, 나눔 단체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 3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박 장관은 "정부는 타인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 곳곳의 숨은 영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나눔 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