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바른미래, 국감 종합상황실 현판식…'바로잡는 국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른미래, 국감 종합상황실 현판식…'바로잡는 국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른미래, 국감 종합상황실 현판식…'바로잡는 국감!'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바른미래당은 오는 10일부터 실시되는 국정감사에 대비해 '국감 체제'로 본격 전환했다.




    바른미래당은 4일 국회에서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바른미래당은 '바로잡는 국감! 이제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슬로건 아래 문재인정부의 무능함·무모함·비겁함·불통·신적폐 등 5대 쟁점을 중점으로 파헤쳐 바로잡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당은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의 이름을 'WORK ROOM'(워크 룸)이라고 명명하고, 여야 5당 중 가장 먼저 현판식을 가졌다.

    손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 국정감사에서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특히 당력을 집중하고, 평화와 이를 뒷받침할 안보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처를 강구해달라"며 "당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바른미래가 새로운 정치세력의 중심이 된다는 거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김 원내대표도 "바른미래당이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민생실용정당, 정책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들이 혼연일체가 되겠다"며 "대안 정당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로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