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www.iloom.com)은 미국 'IDEA'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으로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일룸의 대표 키즈 소파 '아코'는 2018 IDEA에서 은상을 받았고 학생방 가구 '로이' 시리즈와 리클라이너 '볼케'는 2018 IDEA 파이널리스트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 뽑혔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간 '이유 있는 디자인'이라는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강조해온 디자인 철학과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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