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바닥에 물 있는 상태서 콘크리트 타설…부실공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물 있는 상태서 콘크리트 타설…부실공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바닥에 물 있는 상태서 콘크리트 타설…부실공사"
    광주 주월동 주상복합 공사 현장서 한국노총 항의시위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하는 건설사가 바닥에 물이 고여있는 상태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있다며 한국노총이 항의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광전행복건설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10여 명은 22일 오전부터 광주 남구 주월동 모 건설사가 주상복합 건물 공사 과정에서 부실시공을 하고 있다며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업체가 바닥에 2㎝ 이상 물이 차 있는 상태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있다"며 "물이 있는 상태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면 아파트 수명이 25년 정도 줄어들게 되는 부실시공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건설사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날 광주시를 통해 남구청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 주상복합 건물은 35층 6개 동으로 594가구를 수용하는 규모로 2020년 10월 완공 예정이다.
    kj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