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부산시설공단 교통약자 이동수단 '두리발'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시설공단 교통약자 이동수단 '두리발'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시설공단 교통약자 이동수단 '두리발' 운영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장애인 등 부산지역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수단인 '두리발' 운영을 부산시설공단이 맡는다.
    부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두리발(특별교통수단) 운영을 부산시설공단으로 이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두리발은 2006년 10월 도입 이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 민간에 위탁, 운영해왔다.
    시는 그러나 민선 7기를 맞아 교통 서비스 향상과 공공성, 안정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기관을 부산시 산하 기관인 부산시설공단에 맡기기로 한 것이다.
    시는 또 5억8천800만원을 들여 올해 연말까지 낡은 두리발 차량 14대를 교체하는 데 이어 내년에도 신차 30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20대를 교체하는 등 총 50대를 구매할 예정이다.
    2022년까지 노후차량 62대를 교체하고 신차 103대를 증차해 전체 두리발 차량 261대를 확보하기로 했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