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충남서 발생한 추석연휴 화재 절반 이상은 '부주의 탓'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남서 발생한 추석연휴 화재 절반 이상은 '부주의 탓'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서 발생한 추석연휴 화재 절반 이상은 '부주의 탓'
    전기적 요인도 20%…충남소방본부 "조리 시 주변 탈 것 치워야"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의 절반 이상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19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추석 연휴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188건 가운데 부주의가 원인인 화재가 103건(54.7%)에 달했다.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37건(19.7%), 원인 미상 18건(9.6%), 기계적 요인 11건(5.9%), 기타 19건(10.1%) 등으로 나타났다.
    부주의 유형으로는 쓰레기 소각, 불씨 방치, 음식물 조리가 가장 많았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40건(21.3%), 야외 38건(20.2%), 임야 37건(19.7%), 공장 등 26건(13.8%), 자동차 18건(9.6%), 음식점 등 15건(8.0%), 기타 14건(7.4%) 등 순이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명절 연휴 음식을 조리할 때는 주변의 탈 것을 치우고, 불을 켜놓은 채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