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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정상회담] 대부분 경협주 차익 실현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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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정상회담] 대부분 경협주 차익 실현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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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정상회담] 대부분 경협주 차익 실현에 약세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18일 장 초반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가 대부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부산산업[011390]은 전 거래일 대비 4.09% 내린 21만1천원에 거래됐다.
    부산산업과 함께 철도 연결 관련주로 꼽히는 현대로템[064350](-1.58%)과 푸른기술[094940](-4.58%), 대아티아이[045390](-2.7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좋은사람들[033340](-2.35%), 신원[009270](-2.54%), 남광토건[001260](-2.18%), 제이에스티나[026040](-1.26%), 인디에프[014990](_1.13%) 등 개성공단 관련 종목도 내림세를 탔다.
    이밖에 우원개발[046940](-3.79%), 유신[054930](-3.14%), 고려시멘트[198440](-1.88%) 등 인프라 건설 관련주와 조비[001550](-2.84%), 경농[002100](-2.55%) 등 농업 관련주도 함께 떨어지고 있다.
    방북 수행단에 포함된 작곡가 김형석씨가 회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012170](-2.84%)도 내리고 있다.
    다만 개성공단 입주업체 중 하나인 자화전자[033240](1.23%) 등 일부 남북경협 관련 종목은 상승세를 보였다.
    또 북한 출신 창업주를 둔 샘표[007540]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도 7.17% 올라 눈길을 끌었다.
    inishmor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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