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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추진…17일 전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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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추진…17일 전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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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국제환경영화제 개최 추진…17일 전문가 토론회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가 국제환경영화제를 추진한다.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30분 국제회의실에서 가칭 울산 국제환경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한 관련 전문가 토론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는 이날 토론회에 영화계와 학계, 언론계 등 전문가 15명을 초청해 국내외에서 개최하는 국제환경영화제 추진 사례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 울산시 영화제 환경영화제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모색한다.
    이번 토론회는 송철호 시장의 공약인 이 문제의 가능성을 따져보고 밑그림을 그리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는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제로 올해 15회를 맞은 서울환경영화제가 있다.
    2004년 처음 시작한 서울환경영화제는 지난 14년 동안 전 세계 시급한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우수 작품을 소개해 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장 공약인 국제환경영화제 개최를 위해 먼저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를 처음 마련했다"고 말했다.
    울산에서 개최하는 영화제 중에는 2016년부터 매년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있다.
    또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 집청정에서 올해 8년째 열린 반구대 산골영화제도 있다.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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