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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와 한솥밥…325이엔씨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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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와 한솥밥…325이엔씨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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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 남편 이수와 한솥밥…325이엔씨 전속계약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가수 린(본명 이세진·37)이 연예기획사 325이엔씨와 전속계약을 했다.
    325이엔씨는 "가수 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7일 밝혔다.
    325이엔씨는 린의 남편인 이수(본명 전광철·37)가 설립한 회사로 밴드 엠씨더맥스가 소속됐다.
    린은 2001년 데뷔해 '사랑했잖아', '매력쟁이',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의 대표곡이 있다. '해를 품은 달'과 '별에서 온 그대' 등의 드라마 주제곡을 크게 히트시키며 중화권에서도 사랑받았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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