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새 지휘자에 이동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새 지휘자에 이동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새 지휘자에 이동훈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주시는 이동훈 전 영동 난계국악단 지휘자를 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신임 상임지휘자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임지휘자는 추계예술대와 단국대 대학원에서 국악 작·편곡과 지휘를 전공했다.




    경기도립국악단에서 악보 담당으로 근무했고 작년에는 영동 난계국악단도 지휘했다.
    이 지휘자의 임기는 2년이다.
    그는 오는 9일 열리는 2018 충주 세계 소방관 경기대회 개막행사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이 지휘자는 "충주시민을 위한 국악단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저의 색을 입힌 새롭고 수준 있는 국악공연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악단은 올해 국공립 우수예술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 국비를 지원받아 제작한 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공연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