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5일 오후 2시 40분께 경남 양산시 한 찜질방 내 불가마 설치 공사현장에서 외벽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노동자 A(65) 씨와 B(40) 씨 등 2명이 흙더미에 매몰돼 A씨가 숨졌다.
B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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