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5.11

  • 22.01
  • 0.47%
코스닥

940.92

  • 1.26
  • 0.13%
1/4

수원지검 안양지청, 범죄피해자 가족과 '치유 농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범죄피해자 가족과 '치유 농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원지검 안양지청, 범죄피해자 가족과 '치유 농업'

    (안양=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수원지검 안양지청(이현철 지청장)은 범죄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심리치유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하는 주말농장 '힐링팜(Healing Farm)'의 가을 채소 파종작업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안양시 동안구 석수동 호암공원 내 힐링팜에서 이뤄진 이번 파종작업에서는 범죄피해자 가족 15세대와 이현철 지청장, 문승현 안양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김장배추와 무, 갓 등을 심었다.
    힐링팜은 범죄피해자 가족들이 농작물을 함께 키우며 심리적 치유를 경험하는 주말농장으로, 안양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2015년 개장했다.
    이현철 지청장은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에게 검찰이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