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아시안게임- 손영희, 여자 역도 최중량급 銀…북한 김국향, 금메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손영희, 여자 역도 최중량급 銀…북한 김국향, 금메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시안게임- 손영희, 여자 역도 최중량급 銀…북한 김국향, 금메달
    아시안게임 역도 종료…한국 금 없이 은 3·동 2




    (자카르타=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손영희(25·부산체육회)가 4년 전 아쉬움을 씻고,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손영희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IExpo)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최중량급(75㎏ 이상) 결선에서 인상 122㎏, 용상 160㎏, 합계 282㎏을 들어 2위에 올랐다.
    그는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합계 282㎏으로 4위에 그쳤다.
    하지만 두 번째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는 빛나는 은메달을 얻었다.
    같은 체급에 나선 이희솔(29·울산광역시청)은 1㎏ 차로 동메달을 놓쳤다. 이희솔은 인상 122㎏, 용상 157㎏, 합계 279㎏을 들어 합계 280㎏(인상 121㎏, 합계 159㎏)의 칫차녹 풀삽사쿨(태국)에 밀렸다.




    금메달은 김국향(북한)이 차지했다. 김국향은 인상 126㎏, 용상 165㎏, 합계 291㎏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역도는 여자 최중량급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금메달 없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얻었다.
    반면 북한은 15체급에서 8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역도 강국의 위세를 과시했다.

    ◇ 역도 여자 최중량급
    ① 김국향(북한·합계 291㎏)
    ② 손영희(한국·합계 282㎏)
    ③ 칫차녹 풀삽사쿨(태국·합계 280㎏)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