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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 참쉬리·꺽저기 표본 24일부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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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 참쉬리·꺽저기 표본 24일부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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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과학관, 참쉬리·꺽저기 표본 24일부터 전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은 24일부터 참쉬리와 꺽저기 표본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두 표본은 고(故) 최기철 박사가 1990년 기증한 것으로, 중앙과학관은 현재까지 수장고에서 이를 보존해왔다.

    참쉬리는 남해로 유입하는 하천 일부 수역에서 확인된다. 서해로 들어오는 하천에 사는 '쉬리'와는 색과 무늬 등이 달라 2015년 신종으로 보고됐다.

    꺽저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으로, 탐진강과 인근 수역에 산다.
    이번 참쉬리와 꺽저기 표본은 거제도에서 서식하던 것이다. 지난 1997년 제1차 전국자연환경조사 때 거제도에서 두 종이 각각 1개체씩 확인된 이래, 이곳에서는 현재까지 두 종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배태민 관장은 "중앙과학관이 보유한 과학기술자료의 관리 및 활용을 위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수장고 보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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