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아시아경제[127710]는 회사의 주요 주주인 인터넷 서비스업체 팍스넷[038160]의 주식 166만여 주를 247억원에 이호정·김진만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작년 말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2.7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을 "사업 확대를 위한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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