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78.75

  • 94.89
  • 1.56%
코스닥

1,168.79

  • 3.54
  • 0.30%
1/3

취객 돕는 척 하며 상습적으로 주머니 턴 30대 철창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객 돕는 척 하며 상습적으로 주머니 턴 30대 철창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객 돕는 척 하며 상습적으로 주머니 턴 30대 철창행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 서부경찰서는 10일 심야에 취객에게 접근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5시께 서구 내당동 노상에서 자고 있던 B(46)씨의 스마트폰과 현금 등 104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취객 8명을 상대로 31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혼자 쓰러져 있는 취객에게 다가가 "여기서 자면 안 된다"며 몸을 흔들어 반항 의사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범행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