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부산 14.3㎜ '찔끔 비'…열대야·무더위는 이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14.3㎜ '찔끔 비'…열대야·무더위는 이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14.3㎜ '찔끔 비'…열대야·무더위는 이어져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9일 밤 부산에 비가 내렸지만 강수량이 많지 않아 열대야 현상은 이어졌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후 10시께부터 1시간여 동안 부산에 비가 내렸다.
    공식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 14.3㎜가 내렸고, 부산진구가 12㎜, 남항이 11㎜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9일 밤∼10일 새벽 최저기온이 25.1도를 기록해 무더위로 잠을 설치는 열대야 현상은 이어졌다.
    열대야는 밤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다음 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10일 부산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10∼60㎜이다.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11일은 비 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이라며 "휴일인 12일 다시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